일본 Tokyo 주변의 화분 비산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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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는 도시 녹화사업이 본격화 되면서부터 최근에는 봄철에 화분비산으로 인한 주민 건강의 피해가 증가되고 있다. 특히 내성이 약한 어린이들의 눈, 코, 목구멍 등의 점막에 접촉되어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시키는 화분증은 계절질환으로 되어가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화분비산을 일으키는 수종에 대한 연구와 대책에 대한 방안이 없는 상태이므로 당분간 치료에만 의존해야 할 실정이다.
○ 최근 인구의 도시집중화와 산업발달로 발생되는 각종 대기오염 물질인 디젤매연, 광화학 오존, 탄화수소류 및 질소산화물 등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에게는 점막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심각한 요인이 되고 있으므로 일차적인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여기에 더하여 계절적인 20~30㎛의 미세한 화분비산은 알레르기의 감염 작용을 더욱 촉진시켜 중증화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화분비산 시기에 보건당국의 주의 경보가 필요하다.
○ 본 연구에 의하면 도시에 있어서의 화분비산은 주민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음이 틀림이 없으며, 대기오염 물질과 동일한 특징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이에 대한 대책을 시급한 과제로 알고 있다. 특히 더위가 극심한 그 다음 년도 봄에는 더위의 영향으로 화분을 성장시키는 핵이 성장되어 수배 이상의 비산양이 발생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보건당국이 참고할 만한 자료로서 화분비산 주의 예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 저자
- Kunio YOSHIZUMI, Masami OZU, Itsuko ASAGOE, Yukiko INABA, Akina UMEZAWA, Momoko MURAKAMI, Akiko SEIKO, Azusa ENARI, Kanako KIK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4(4)
- 잡지명
- 環境과測定技術(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29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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