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iigata 현의 대기 중 VOC 농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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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은 악취와 오존의 원인물질이고 자체로도 독성이 있는 발암물질이어서 일찍부터 규제대상이 되고 있는데, 최근 실내 공기질 부분에서도 주요관리 항목이 되고 있다.
○ 특히 대도시와 산업단지 주변은 대기오염과 더불어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 VOC와 악취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최근 조사에 의하면 악취 민원의 35%가 산업단지이고 이 가운데 55%가 하절기에 집중된다고 한다.
○ 원고에서 Niigata 현은 일반지역, 공업지역, 간선도로변 및 도서지역에서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 이 지역의 환경기준은 벤젠이 1년 평균치가 3㎍/㎥ 이하, 트리클로로에틸렌은 200 이하, 테트라클로로에틸렌은 200, 디클로로메탄은 150㎍/㎥ 이하로 되어있어서 관리여하에 따라서는 기준치 이하로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일본과 비슷한 시기부터 여천, 울산 등 특별대책지역과 서울, 인천 등 대도시의 대기환경 규제지역으로 VOC를 관리하고 있지만, 아직도 중소규모의 발생원에 대해서는 규제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 그리고 관리대상 업종을 석유화학과 유기 용제업, 자동차 정비업 등 10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세부관리 기준이 미흡하고 관련된 기술개발도 부족한 실정이다.
○ 다행히도 정부에서 최근 차세대 사업으로서 VOC 제어기술의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 우리도 각 지자체별로 VOC에 대한 모니터링을 해서 자율 관리하는 체계를 시급히 갖춰나가야 할 것으로 본다.
- 저자
- Naoki HATAMOTO, Hideko MITOBE, Hitoshi MURAYAMA, Hiroyuki MUKAI, Nobuo SHIBU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4(3)
- 잡지명
- 環境과測定技術(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24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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