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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경계선에서 3자간 취기비교법을 사용시 바탕 고유취의 영향

전문가 제언
○ 산업고도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한 1970년대 말 우리나라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NH3, CH3SH, (CH3)2S, CH3CHO 등의 악취물질) 문제는 국가적인 심각한 과제가 되었다. 그 후 악취물질의 제거 및 저감을 하고자 ①배수를 호기상태로 유지하여 유황분이 환원되지 않도록 하거나, ②활성오니 등을 생물탈취를 하거나, ③유황분과 반응하는 약제를 첨가하여 황화철로 전환 침전시켜, 제거하거나 혹은 활성탄에 의한 흡착 제거를 하는 등의 악취대책 기술의 개발로 일상생활의 고충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 대기 중에 떠도는 악취물질은 풍향의 영향을 받기 쉬워서 악취를 느낀 순간 바로 악취를 느낄 수 없을 경우가 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주민의 고충을 받아 악취 대기시료를 채취하는 것은 숙련자 일지라도 때에 따라서는 어려움이 있다. 배수 중의 악취물질은 대기시료와 비교하면 아주 균일한 질의 시료를 채취할 수 있다. 악취문제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사람에 따라서는 심각하게 느끼지 않는 수준인 것도 어떤 사람은 견디기 어려운 고통을 느끼게 되므로 감각공해에 대한 문제도 앞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 본 보고서는 부지경계선에서의 바탕 고유취의 영향에 대한 검토를 하였으며, 검토 결과는 부지경계선 시료채취 시, 혼입되기 쉬운 취기물질인 배기가스냄새 및 풀잎냄새가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혼입된 경우의 복합취 실험에서는 생활환경에 보통 존재하는 바탕 고유취의 취기지수는 물질농도 측정시의 값처럼 측정치로부터 차이를 감하는 산술적 방법으로는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바탕 고유취가 존재하여도 악취 취기지수 쪽이 높은 경우의 측정치는 거의 악취 취기지수가 되며 바탕 고유취의 영향은 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자
Mitsuko HIRABAYASHI, Harumi ANZA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34(3)
잡지명
環境과測定技術(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16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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