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2030」이 묘사하는 미래사회의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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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의 사회적인 문제는 교통사고, 교통정체, 모빌리티의 증대로 도시의 무질서한 확대와 쇠태, 고령화 사회에서 공평한 이동성의 확보 등 다양하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극복해야 할 중요 과제는 지구온난화 문제와 직결된 교통부문의 CO2 삭감이다.
○ 이미 20세기에 들어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각종 수송시스템은 국경 없는 세계화의 길을 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지만 부정적인 측면도 너무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어 21세기에 들어와서는 모빌리티의 장래에 대해서 모든 당사자들이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것이다.
○ WBCSD 내에 SMP를 설치하고 GM, Toyota, Shell, BP, Ford, Honda 등 주로 자동차와 석유메이저들을 회원사로 하여 미래의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프로젝트 팀을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문제가 되었던 환경오염문제, 온실가스의 배출문제, 교통정체문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중상자 수의 증가문제, 교통소음문제 그리고 환경생태계의 무분별한 파괴문제 등을 풀기 위해서 활동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산업계, 정부 및 시민사회의 이해당사자가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 기업에게 맡겨진 보다 우수한 차량의 제조기술과 연료제조 기술은 꾸준히 진화하고 있지만 기업이 그것을 좀 더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책수단과 종사자들의 일하는 자세, 가치의 변화 등의 유도촉진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고 경제, 사회, 정치적인 제도의 정비도 요구된다.
○ 「모빌리티 2030」이 묘사하는 미래사회의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는 우리나라에서도 3대 자동차메이커와 정유회사들이 참고해야 할 점이 많은 미래를 대비한 모빌리티의 청사진이라고 하겠다.
- 저자
- Masayo HASEG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6(1)
- 잡지명
- 環境情報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4~39
- 분석자
- 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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