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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카노이만 유역의 물 환경개선활동

전문가 제언
○ 최근에 일부 지방에서 나타나고 있는 수질환경 개선활동은 지역의 수자원 관리에만 그치지 않고 환경용수의 창출과 함께 하천의 수변환경을 개선하려고 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에 의해 도출된 사업은 도시계획 등 정부의 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

○ 일본의 최대 호수인 비와호의 남쪽에 위치하는 아카노이만 유역은 예전에 풍부하고 양호한 수자원과 함께 genibotaru라고 하는 해당지역의 특종인 반딧불이로 명성이 높았다.

○ 빈번한 제방붕괴와 태평양전쟁 후의 치수와 수리 그리고 산업경제의 발달에 의해 아카노이만 유역의 수질은 악화되어서 비와호 중에서 부영양화가 한층 진행된 수역으로 평가되었다.

○ 아카노이만의 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이 자치단위로 참가해서 환경을 조사하고, 해당사업도 주체적으로 관여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아 협의회가 발족하였으며 추후에는 법인으로 발전하였다.

○ 이 협의회는 조사개선활동, 계몽활동, 프로젝트 등 3개 부서에 의해 운영되고 Shiga 현의 환경 NPO 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회원자신이 실시하고 수집한 물 환경 분석 자료를 기초로 「물 환경지도」를 작성하여 배포하였다. 협의회의 활동으로 반딧불이의 개체수가 늘어나고, 수변환경도 개선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 특정지역에서 수질오염을 방지하는 노력과 함께 수변환경을 재생하고 반딧불이의 복원과 같은 이벤트를 병행하면 훨씬 효율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주민, 기업체 및 단체에 의해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해당지역의 지방정부조직이 지원하여야 원활하게 유지될 수 있다. 또한 해당지역에 설립되는 자치단체가 외부단체에 의해 본질이 훼손되는 경우가 발생하면 기대하는 성과를 얻을 수 없다고 보아진다.
저자
Yoshihiro AZUMA, Tadashi NAGA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36(2)
잡지명
環境管理(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3~118
분석자
이*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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