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Shimane현의 대규모 황사 발생상황과 특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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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사규모와 예보 등은 비수용성 강하분진량으로 결정한다. 부유분진 농도(SPM)를 우리나라와 미국은 PM으로, 일본은 SPM을 적용하므로, 10㎛ 입자에 대한 포집효율 차이로 SPM 농도에 차이가 있고, 황사를 일본에서는 고사(高沙), 중국은 모래폭풍, 미국에서는 Asia sand 등으로 부르고 있으므로, 명칭과 농도 등에 관한 국제적 표준작성이 필요하다.
○ SPM 농도 100㎍/m은 PM 농도로는(100/0.38=) 263.2㎍/m이며, SPM 농도 40㎍/m은 PM 농도로는(40/0.63=) 63.5㎍/m로 환산된다. 즉 PM 농도에서는 분진농도가 높을수록 10㎛ 부근의 큰 입자경의 영향이 커진다.
○ 고도 및 입자분진 크기별로 황사강하량을 측정 할 수 있 LiDAR를 많은 관측소에 설치하여, 비산거리에 따른 황사농도를 추정하고, 황사예보를 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여, 황사의 피해를 줄이도록 동북아 국가들이 협력해야 한다.
○ 황사의 규모는 통과지역의 풍향, 풍속, 지형, 습도 등에 의한 분진입경, 분진강하량, 즉 분진농도가 결정된다.
○ PM 농도가 150㎍/m 이상 높게 되면(황사예보는 PM 농도 200㎍/m), 흐릴 때보다 맑을 때가 오히려 시야가 짧아지므로, 황사예보 때 홍보하여 교통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 최근 황사특징은 발생빈도의 증가, 입자상물질의 농도가 높아지고. 수용성 성분(NHSO, CaNO 등)의 증가와 그 이온농도(SO, Ca)가 증가하고, Pb, Cu, Cd, Cr, Mn, Fe 등 중금속의 종류와 함유량이 증가하여, 대기오염을 심각하게 악화시키고 있어, 동북아국가들의 종합적 대책이 필요하다.
- 저자
- Tsutomu TAT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6(4)
- 잡지명
- 環境管理(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51~257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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