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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협력의 지역제휴

전문가 제언
○ 일본 미에겐에서는「현민 행복플랜」에「지속가능한 순환형의 사회창조」를 정책기둥으로 채택하고 중점프로그램으로 지구온난화 방지대책 프로그램과 쓰레기 제로의 사회실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환경오염의 근본적인 대책이 얼마나 절실한가를 시사하는 것으로서 최근에는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활동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환경의 오염물질 수용용량은 한계가 있지만 이를 인식하여 본인이나 자치단체 및 기업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확고한 인식의 정착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모든 것을 남의 나라나 이웃의 탓으로 미루다 보면 지구용량은 한계점을 벗어나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올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우리나라의 기상예측이나 환경재해 대책이 과거에는 장비미비나 정보부족이란 이유로 묵인되어 왔던 시절도 있었지만 21세기 우리는 최첨단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정부나 자치단체의 환경오염 대책에 마지못한 수동적인 태도는 깊이 우려되는 사항이다.

○ 본고에서 언급하고 있는 일본의 ECOproduct 2006이나 각종 환경관련 심포지엄 및 Rio 선언 등은 이해당사자 들의 역할로만 인식할 것이 아니라 산업체의 적극적인 인식이 더욱 중요한 것은 종사자 대부분이 지역주민으로 이들과 지역 환경이 보호되어야 globalization도 가능하기 때문에 정부와 기업(단체) 그리고 주민의 지역제휴는 매우 중요한 과제이면서도 선행되어야 사안으로 작은 것의 출발이 밝은 미래를 창조할 것이다.
저자
Tomoko SUGAWARA, Kouji NISHIGU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3(2)
잡지명
環境管理(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9~187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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