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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Hitachi 그룹의 R&D

전문가 제언
○ Hitachi 그룹은 2001년도에「환경비전 2010」을 책정하고 그 행동 계획으로서「제1기 환경전략」을 2005년도까지 추진한 후,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 사회에의 개척(Pioneering Sustainability)」과 「Emission Neutral」을 키워드로 하는 중기계획인 「환경비전 2015」를 책정하고 2010년도를 최종연도로 하는 「제2기 환경전략」을 추진 중이다.

○ 이들「환경비전 2015」와「제2기 환경전략」은 명확한 메시지와 구체적인 목표 값의 설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도 접근하기 쉬운 것이 특징으로서, 국내기업의 지속가능보고서 등의 관련 분야의 정책 입안 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지속가능 사회에의 개척」이라는 핵심 메시지와 「Emission Neutral」이라는 목표가 주목을 끈다.

○ 한편 일본은 국내 기업들의 1990년대 침체 원인을 산업의 뿌리인 제조업의 현장발 전략의 전반적인 부재로 보고, 근본적인 제조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그 내용은 대량생산 대량폐기형의 물질/노동의 부하가 큰 산업경제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순환형의 물질/노동 부하가 작은 21세기형 지식경제로의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최근 제조 및 경영 방식을 체계화하고 정부 차원에서 그 시스템의 보급 확대, 해외 거점 구축을 위한 지원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 환경문제의 효과적인 해결은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기술들의 복합화와 관련 주체들의 긴밀한 협조에 의해서만이 대응할 수 있으며, 정보화와 분산화로 시작하는 새로운 체제는 서로가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지 빌려주고 나눌 수 있는 개방적, 수평적 시스템인 플랫폼의 필요성을 증가 시키고 있다.
저자
Michiharu NAK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3(2)
잡지명
環境管理(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3~120
분석자
조*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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