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유전체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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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가 내부 이상현상과 외부 환경에 적응하며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일어나는 대사는 포스트게놈 시대에 들어서면서 유전자와 유전자 산물의 발현양상을 연구하는 기능유전체학을 통하여 해석하려는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여러 가지 난해한 질병의 치료를 위한 대사체학은 대사공학적인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 그러나 어떠한 자극에 의해 중추신경을 통해 시상하부나 부신피질에 전달되어 호르몬이 분비되는지를 SNPs에 따라 유전자에서 해명해야 할 일은 기본적으로 다루어야 할 새로운 오믹스의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특히 식이요법이 특정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개인의 유전적 차이까지 연구하게 되는 영양유전체학이 새로운 분야로 등장하고 있다.
○ 이러한 예방의학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인간의 영양과 건강의 상관계에서 영양학의 연구가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생화학과 의학계에서 영양학에 대한 관심은 필수불가결해지고 있기 때문에 영향학적인 유전체의 접근이 새로운 이슈가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하겠다.
○ 더욱이 우리나라와 같이 식생활 패턴이 구미제국과 매우 다른 동양인으로서는 한국인의 유전적 구조와 식품패턴과를 연계시켜 예방의학적인 면에서 우리에게 맞는 식이요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양학분야에 국책적인 관심을 일깨워 보다 우수한 인재들이 이 분야에서 연구할 수 있는 정책을 펴야 할 것이다.
- 저자
- Ichiro Matsumoto, Keiko Ab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45(4)
- 잡지명
- 化?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46~251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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