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PVC의 처리기술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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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에서 PVC는 포장용과 원예용, 건축용 내장제 등에 이용되고 그 외에도 여러 분야에 필수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PVC가 가지고 있는 내수성, 내산성, 내약품성 등의 장점과 저렴한 가격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 일반용도로 다량이 사용되는 PVC는 폐기되었을 때 분해되는 시간이 길어서 야외에 방치하면 토양과 환경을 파괴하는 결점이 있다. 따라서 적절한 처리로 리사이클링 할 필요가 있다.
○ 본 보고에서 폐 PVC 처리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탈염법의 개량인데 현재 연구되는 기술은 용융수산화나트륨과 PVC를 반응시켜 유기염소화합물을 발생시키지 않고 염분을 무해한 상태로 처리하는 것이다. 이 기술이 실용화 된다면 난제인 탈염문제의 해결에 진일보할 것으로 사료된다.
○ PVC는 플라스틱 전체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은 근래 리사이클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폐 PVC는 폐플라스틱보다 리사이클링이 어려워 리사이클 비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현대생활에서 포장 재료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므로 폐 PVC의 혁신적 리사이클링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폐 PVC의 처리에서 장해가 되는 것 중 하나가 이물질이 포함된 폐기물 처리이다. 비교적 이물질이 적은 폐기물은 물리적 화학적 리사이클링의 경제성이 확보되어 활성화 되고 있으나, 일반폐기물에서 수거한 이물질이 많은 폐기물의 리사이클링은 아직 실용화가 부진하여 고도의 기술의 개발이 절실하다.
- 저자
- Franck Dumeignil, Eika W. Qian, Atsushi Ishi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58(1)
- 잡지명
- 化?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5~73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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