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ake해의 생태계 복원
- 전문가 제언
-
○ 본고에서는 일본 Ariake해의 Isahaya만 간척사업으로 인해 바다의 해수흐름이 차단됨으로 인해 주변해역 어패류의 수획량 격감과 어종의 변동 등을 유발한 것에 대해 환경학자들의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정부 측의 각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일본 Ariake해의 Isahaya만 간척사업은 우리나라 서해바다 간척사업의 경우와 유사하며 그 사례가 비교된다. 우리나라에서도 무분별한 개발계획으로 출발한 서해안 간척사업이 시작되자마자 문제를 일으켜 수년간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부으며 지지부진하게 끌어왔었다.
○ 비록 정부 측의 승소로 사업을 계속하는 것으로 결론이 나긴 했지만 뒤끝은 깨끗지 못하고 여운이 남는다. 이러한 간척사업의 결과에 대해서 아직 단기적인 폐해는 나타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자연 생태계 파괴라는 엄연한 사실 앞에서는 할 말을 잃게 된다.
○ 국가의 경제적인 이득만을 추구하는 좁은 안목의 시야를 버리고 인류의 복지와 미래 인간의 자연 생태계와의 조화를 생각하며 국토개발을 하는 것이 후손들에게 자연유산을 물려주는 올바른 길이라 사료된다.
- 저자
- Mikio Azuma, Izumi Kinosh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29(1)
- 잡지명
- 海洋과生物(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5~83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