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riake해 Isahaya만 유입하천의 꺽정이 개체수 연차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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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나라나 국토가 좁거나 여건이 열악하면 간척으로 국토를 넓혀왔고 계속 넓히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환경문제가 많이 생기는데 환경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며 그 영향이 가장 큰 문제다.
○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환경 친화적 개발 즉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하여 선진국의 정부와 학자 및 비정부기구는 부단히 노력하고 이 결과로 변화된 환경으로 형편없이 일그러진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학자의 각고의 노력과 이로 얻은 복원방법을 건의할 때, 정부는 이를 받아들여 시간과 투자를 많이 하고 심지어 계획을 변경하면서까지 환경보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개발이익보다 환경파괴로 인한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다. 그 좋은 예가 이 논문의 결과이고 이에 대한 건의이다.
○ 우리도 간척으로 국토를 넓혀 농지를 늘이고 식량을 증산해 왔으며 공업단지도 건설하여 공업생산도 늘였고 신도시도 건설하여왔다. 그러나 개발 주체나 정부는 환경급변에 대처하려는 의지도 없고 노력도 없다. 다만 환경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도록 한 법규에 대한 면죄부를 생산해 왔을 뿐이다. 이는 우리 학자도 마찬가지다. 면죄부 생산을 위한 조사에 형식적이었고 성의도 없었으며 피동적이었다.
○ 예로 아산방조제를 보면 준공당시까지 펄 조간대였던 곳이 담수호가 되고 방조제 밖은 수심 5~6m의 깊은 바다였다. 담수호 때문에 조간대 생물과 민물과 해수를 왕복하는 생물은 모두 멸종하고 담수생태계가 새로이 생겼으며 제방 밖은 15~20년 후에 다시 펄 밭으로 변했다. 어느 생물이 어떻게 멸종하고 새로운 생태계가 어떤지 아무도 모른다.
○ 따라서 우리도 학자는 한 종 한 종 면밀히 조사‧연구하여 멸종위기 종과 보호 종을 찾아 그 복원방법을 강구하며, 정부는 이 조사를 지원하고 결과를 반영하여 생태계복원에 노력하여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
- 저자
- Toshiaki Usu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29(1)
- 잡지명
- 海洋과生物(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5~60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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