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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riake해 하구 치어의 하천간 비교

전문가 제언
○ 하천 하구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지점으로 다양한 종의 플랑크톤 서식 환경이 조성되므로 담수와 해수를 오가며 서식하는 수많은 어종의 출현 및 치어가 서식할 수 있는 좋은 자연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연안어업을 육성하는 차원에서 중요한 관리대상이 되고 있다.

○ 어종은 군집을 이루며 서식하므로 하천 하구라 할지라도 다종의 어군이 서식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일본의 Ariake해(海)의 Isahaya만(灣)에 서식하는 어종에 대한 연구로써 간척공사로 인하여 자연환경이 인위적으로 변형된 경우에 생태계 보전차원에서 어류 서식장으로서 총괄적인 평가를 한 연구결과이다.

○ 우리나라도 3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있는 자연환경에서 바다의 어족자원 관리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 특히 서해 쪽에는 간척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경제발전에 따른 산업폐기물의 유입으로 하천 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등 이로 인한 어종의 변동이나 하천 하구의 어족자원 관리에 각별한 관심과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 지구환경은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이 자신들만을 위하여 자연환경을 파괴한다면 이 재앙은 곧 우리에게 되돌아와 결국 인간도 살지 못하는 환경으로 바뀔 것이다. 회귀어종을 방생해서 산란기에 어획하려하지만, 치어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조성이 안 된다면 쓸모없는 노력이 될 뿐이다. 우리 국민의 정서상 국내산 어종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연안의 어족자원을 관리하고 서식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선정, 관리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Yuuta Yagi, Izumi Kinoshita, Minoru Sashida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29(1)
잡지명
海洋과生物(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6~32
분석자
홍*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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