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불법투기 대책을 위한 토목기술의 현상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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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유해폐기물의 불법투기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공통된 문제점이 된지 이미 오래이다. 환경안전상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국토면적이 협소한 일본이나 한국 같은 나라들이라고 생각한다. 이 문헌은 일본의 지방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유해폐기물의 불법투기 처리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불법으로 투기한 폐기물 처리에 있어서는, 폐기물이 매립된 현장의 토양과 오염된 물질을 굴삭하고 선별해서 소각 또는 무해고체 물로 처리한 후 땅속에 매립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이와 같은 처리를 하기 위하여 일본에서는 수직차수벽 시공법을 채택해서 암반과 지중장해물을 굴삭 하는 Casing Driver 공법에다 Sheet Pile 시공을 병행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해폐기물을 취급하고 있는 현장종사자의 건강과 안전 및 주변 환경의 안전보전을 위한 철저한 대책까지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 이 공법은 각종폐기물의 최종처분장 적정화(適正化)와 오염토양대책 등에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욱 시공법의 보완개량을 통하여 지형, 지질, 폐기물의 성상 및 오염의 종류 등에 대응하는 최적 공법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이러한 일본의 사례가 우리나라의 관련 분야에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 저자
- Kazufumi Aoyama, Kajima Corporati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18(2)
- 잡지명
- ?棄物??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3~109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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