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시설 조명과 광장조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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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조명설계는 세계적인 수준에 있다. 조도기준이 KS 규격으로 이미 설정되어 있고 88 올림픽 이후 수많은 운동설비에 대한 조명설계를 한 경험과 시공한 경험을 갖고 있다. 운동설비의 조명설계는 이제 세계적인 수준으로 자부할 수 있다. 그러나 조명설비는 밤은 물론이려니와 낮에도 주위 환경과 조화되어야 할 예술이다. 그 설계기술의 발달은 문화수준에 비례하여 발달해 가는, 살아 있는 기술이다.
○ 운동설비나 광장조명 광원으로서 세라믹 메탈할로겐램프의 우수한 점은 연색성과 에너지 절약에 있다. 그러나 현재 급격히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이다. LED 조명은 기존의 형광등, 방전등에 비하여 높은 효율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수명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LED 조명은 5년 이내에 150lm/W를 실현함으로서 조명계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다. 등기구도 LED 등기구로 바꾸어지게 되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사전 대처가 필요하다.
○ 조명이 사람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아니 될 것으로 된 지금도 운동조명, 광장조명에 한하지 않고 조명에 대한 신기술 개발은 계속되고 있다. KS 규격도 현재의 국제사회에 부합되는지 세계화에 대응하여 규격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다. 새로운 기술과 규격의 세계화에 대하여 조명에 관계하는 자는 항상 눈을 향상시키고 우리의 조명설계가 기능은 물론 주위 환경과 예술적으로 부합되도록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Kazuhiro Tachibag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91(3)
- 잡지명
- 照明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30~134
- 분석자
- 양*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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