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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나트륨램프의 근접점등에 의한 꽃나무 생산기술

전문가 제언
○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 등을 이용한 원예생산에서는 계절이나 일기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온도환경이나 안정적인 광 환경을 얻는 것은 곤란하다.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과 고품질의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공기조화기술과 보광기술을 이용하여 환경을 제어 하는 식물공장과 같은 온실이 필요할 것이다. 여기에 기존의 태양광 온실을 활용하고 고압나트륨램프를 사용하여 근접점등으로 이 목적을 위한 생산기술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 반면 1970년부터 인공 광에 의한 보광방법이 등장하였다. 이것은 초기에는 종자 개량을 위한 주년생산(周年生産)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이용되었으나 광원의 발달과과 공기조화기의 발전으로 이 방법은 작물의 계획생산에 이용되기 시작하는 단계까지 왔다. 우리도 이미 1970년 초에 농촌진흥청에서는 벼의 육종 개량을 위하여 인공 광을 사용한 온실을 설치하였고 그 온실을 이용하여 통일벼라는 새로운 종자를 개발하여 우리의 식량을 자급자족할 수 있게 하였었다. 이러한 연구온실의 활용은 이재 식물의 대량생산을 위한 식물공장으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다.

○ 여기에 사용하는 광원은 현재 고압 수은램프, 또는 고압나트륨램프가 주류가 되고 있지만 근래에 반도체 LED(light emitting diode)의 발전으로 가까운 장래에 조명계에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본다. LED의 조명 효율이 5년 내에 150lm/W를 달성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때는 식물을 위한 파장인 400~500nm파대와 600~700nm대의 파를 인공적으로 만들 것이며 필요한 열은 공기조화기에 의존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식물 또는 꽃을 위한 적합한 온실을 경제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저자
Hitoshi Watanab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91(4)
잡지명
照明學會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89~194
분석자
양*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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