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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모델 개발 사례

전문가 제언
○ 일본의 Mitsubishi 자동차는 1990년 5월에 「Diamante」라고 하는 준중형차의 일본국내 판매를 개시하였는데, 이는 본격적인 대중 승용차의 고급화와 세계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 이후 「Pajero」, 「Delica」, 「Chaliot」, 「Galant」, 「Lancer」등 차종들을 계속하여 출시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 1945년 종전 이후, 일본은 빈곤기와 성장의 시대 그리고 60〜70년대 빈부격차와 중산층의 시대를 거쳐서 80〜90년대에 들어 물질적으로 풍요해지면서 다양한 욕구의 충족과 의식변화에 따른 차별적 고도 대응이 요구되어 자연히 Mitsubishi 자동차도 이에 순응하여 “세계화(worldwide)”와 “다양성의 고도화”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제품의 개발, 생산, 판매가 이루어져 왔다. 소위 ‘RISE(Rich, Intelligence, Sexy and Emotional)의 시대’라는 것이 그것이다.

○ 이에 따라, 여러 가지 개발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예를 들면 개발코드 “H-Car”, “J-Car”, “JW” 등이 그것이다. 또한, 그때까지만 해도 구미 차의 독무대나 다름없었던 고급·상급차 클래스의 차종개발에도 힘을 쏟아, 「일본차는 저가격대의 괜찮은 소형차」라는 이미지를 넘어서 고급 중·대형차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게 되었다. 본 고는 Mitsubishi의 한 자동차 모델의 개발과정과 그와 연관된 여러 가지 배경을 소개함으로서 일본의 자동차가 어떻게 세계시장에서 지금의 위치를 차지할 수 있게 되었는가를 설명해준다.

○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의 상황은 차이는 있지만 일본의 70년대 후반〜80년대 초반을 연상시킨다. 기술과 품질 그리고 가격 경쟁력에서 어렵지만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추고 중·소형차 위주로 해외시장에서 적극적인 진출을 도모하는 시발점에 서있다. 모쪼록 일본의 예를 거울삼아 발전적으로 승화시킨 우리만의 노하우를 개척하여 국가의 주력 수출산업인 자동차를 계속하여 성장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저자
Jiro I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61(1)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42~46
분석자
최*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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