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신차 개발 사례

전문가 제언
○ 21세기는 환경의 세기로 불리고,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사회경제의 상황은 여러 가지로 크게 변화 중이다. 본문의 글에서, 프리우스(Prius)의 개발에서 차량 전체의 에너지 관리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은 상당한 어려움이 예측되었다.

○ 개발내용은 바퀴의 전륜 서스펜션(suspension)은 맥퍼슨 스트러트 형식을 취하고 후륜 서스펜션에는 새로 개발된 중간 빔 방식을 사용했다. 경량 서스펜션 등 부분품의 경량화, 각종 기기의 동력소비량 저감 및 경제동력화에 역점을 두었다.

○ 파워트레인은 보기(補機)의 레이아웃(lay out)에 거리낌이 있어서 고효율·소형·경량 엔진, 구동계를 개발했다. 이렇게 해서 전체의 패키지가 고정되어, 외형치수는 작고 승차인의 편의 및 안락성을 고려해 캐빈을 높여 전장에 비해 캐빈이 큰 신차가 되었다.

○ 하이브리드 차는 가솔린엔진을 모터와 결합하여 과감하게 연료의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개발초기의 성공여부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회사의 과감한 결단과 지원은 개발담당자의 사명감을 극대화 했다고 사료된다.

○ 하이브리드 카는 연비가 좋고 경제적이며 공해물질 배출이 기존의 자동차보다 크게 적어 친환경적이다. 일본의 Toyota 회사의 하이브리드 카(프리우스)의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하이브리드 카는 미국, 유럽에서도 개발 중이므로, 국내 자동차 회사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카가 멀지 않아 시판될 날을 기대한다.
저자
Takeshi Uchiyam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61(1)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18~22
분석자
송*국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