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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고장진단기

전문가 제언
○ 첨단 정비업소에서는 자동차의 어느 부위가 이상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과거처럼 후드를 열고 부품을 들여다보고 점검하지를 않는다. 오늘날의 자동차는 전자화로 복잡해진 만큼 정비하기도 어려워지기도 했지만, 컴퓨터에 의한 고장 진단기를 사용하면 쉽게 고장원인을 찾아 낼 수 있다. 엔진, 에어백, 브레이크 등이 ECU에 의해 작동되기 때문에 정비사의 점검방식도 컴퓨터를 자동차에 연결시키면 컴퓨터는 이상 부위를 나타내는 번호 혹은 문자로 된 코드를 보여준다. 정비사는 해당 코드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해당 부위를 수리 및 정비하게 된다.

○ 현재 일본의 자동차 정비 A/S 시장에서는 고장의 원인을 단 1회의 고장진단으로 밝혀내는 One-Stop 진단이 고객만족도 제고의 관건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은 전자제어화가 일반화되고 있는 엔진계통의 고장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차량 모델에 적합한 고성능 고장 진단장치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딜러의 서비스 거점에 공급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우리나라도 2007년 3월말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가 16,061,477대나 되었다. 곧 2천만 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는 신차에 대한 A/S 뿐만 아니라 이미 운행되고 있는 중고차를 대상으로 한 A/S 정비 시장도 무시 못 할 만큼 막대한 시장으로 커져 있다. 차량에 부적합 문제가 발생하였을 시 빠르고 정확한 고장진단을 통하여 양질의 정비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켜주는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시대에 걸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시스템이 갖추어져야 할 시대가 온 것이다.
저자
Ryuichiroh Imai, Hirofumi Iikuma, Toshikatsu Kawamura, Teruo Sai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61(2)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93~97
분석자
심*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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