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운전 지원을 위한 얼굴화상 센싱기술

전문가 제언
○ 자동차의 운전자 지원 시스템은 인간이 요구하는 보다 편리함과 안전성을 추구하는 무한한 욕구에서 필요성이 나오게 되었다. 더구나 전자화 및 정보통신의 발달은 자동차의 전자화를 가속화 시키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의 운전지원 시스템을 지능화, 자동화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그 변화 속도도 엄청나서 일 년 후를 전망하기가 힘들 정도로 기술 변화의 사이클이 빨라지고 있다.

○ 자동차에 적용되고 있는 화상 처리 기술에는 이미 보편화된 후방감시, 차선유지, 주차지원, 차간거리 유지 등 많은 이미지 센서 들이 적용되고 있다. 이제는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자동차 자동화의 전초 단계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운전자 얼굴을 모니터링 하여 상태를 검지하고 부적합한 상태라고 판단되면 운전자를 대신하여 위급상황에 자동적으로 대처하는 수준까지 와 있으며 곧 실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통계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교통사고 가운데 25%가 졸음운전이며, 미국에서 만 약 1천5백여 명이 매년 졸음운전 교통사고로 사망한다고 한다. 최근 스웨덴의 Volvo 자동차는 Driver Alert System이라는 졸음 방지 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졸음으로 운전자의 눈꺼풀에 변화가 생길 경우 매우 큰 경고음을 울려 운전자가 놀라서 깨어나게 하며, 충돌상황 등 비상사태가 돌입하였을 때는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 속도를 감속시켜 준다고 한다.

○ 특허청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특허가 228건이 출원됐다고 한다. 유형별로는 음향경고형, 스킨십형, 주행 감시형, 지능형 및 환기형 등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많은 관심을 갖고 연구 개발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며, 우리나라 산업의 강점인 정보통신과 전자산업을 발판으로 하여 지능형의 화상 센서의 개발을 통하여 세계적인 운전지원 시스템이 실용화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저자
Koichi Kinoshita, Masato Kawad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61(2)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73~78
분석자
심*일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