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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위험성 감지센서 기술

전문가 제언
○ 사상자가 발생하는 차량 사고의 원인분석 결과에 따르면 교통사고의 약 70%는 운전자 과실에 의해 발생되며, 주로 전방 부주의 및 안전확인 불충분 등 상황인지를 뒤늦게 하는 바람에 발생한다고 한다. 결국 사고의 대부분은 운전자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므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도 능동적인 안전 기술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 차량안전 기술에는 사고가 일어나더라도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상해로 끝날 수 있도록 하는 충돌안전 개념의 수동적 안전(Passive Safety) 기술과 아예 처음부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예방안전 개념의 능동적 안전(Active Safety) 기술로 대별하고 있다. 본문에서 기술하고 있는 충돌 예지 안전시스템(Pre-Crash Safety system)은 후자에 속하는 능동적 안전 기술에 속하는 차량안전 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 2006년 7월 Toyota 자동차의 최신 기술 발표 자료에 의하면 세계 최초로 후방대응 충돌 예지 안전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이는 후방 범퍼(Rear bumper) 내에 설치된 전용 밀리파 레이더에 의해 후방 차량의 접근을 검지해서 충돌의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경보 램프를 점멸시켜 후방 차량에 주의를 환기 시키도록 되어 있다. 그래도 계속해서 후방 차량이 접근해오면 헤드레스트(Headrest)에 내장된 센서가 머리위치를 검출해서 충돌 직전에 헤드레스트를 적절한 위치로 이동시켜 충돌 후 상해를 경감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 미래형 자동차의 안전운전 지원시스템에 필요한 요건은 사람의 눈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계보조 기능, 충돌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기능, 운전을 도와 줄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설계자도 기본적으로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연구 개발하여 나가야 할 것이다.
저자
Koichi Fujita, Masayuki Usami, Yukinori Yamada, Setsuo Tokor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61(2)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62~67
분석자
심*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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