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의 노면마찰 상태 추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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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기술의 발전으로 선진국에서는 도로교통 사고방지를 위한 Sensing System 기술이 상당한 수준으로 개발되고 있다. 주행 중의 차량과 도로 상에 설치된 장치 간의 노면과 차 간 통신, 그리고 주행 중의 차량과 차량 사이, 차와 차 사이의 통신시스템이 개발된 지 오래이다.
○ 그 중에는 전방의 도로상태를 파악하게 해주는 가시화상식(可視畵像式)센서와 레이저로 안내를 하는 센서 및 광섬유 센서 등의 시설을 도로에 설치하고, 주행 중의 차량에게 통신을 해주는 노면과 차 사이의 통신시스템이 있다.
○ 그러나 이 문헌은 주행 중에 있는 차가 직접 도로의 전방을 감지 판단하기 위한 Sensing System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전방의 노면상태와 현재 주행하고 있는 차량의 타이어상태 및 차량 자체상태에 관한 정보를 수집 융합시켜서, 더욱 신뢰성 있는 노면의 최대 마찰계수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전방의 도로 상태를 감지하는 기술이다.
○ 아직은 시설투자 문제와 기술보완 문제로 일본에서도 어떤 특정 구간에서만 실용화되고 있는 상태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이상과 같은 Sensing System을 저렴한 가격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용화 연구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일본의 도로교통사고 통계에 의하면 자동차 도로교통사고 원인의 60% 이상이 물체의 발견이 늦어진다거나 또는 잘못된 판단에 의한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 문헌의 내용이 관계요로에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저자
- Katsuhiro Asano, Eiichi Ono, Takaji Umeno, Masaru Sugai, Yoshitoshi Watanab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61(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0~55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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