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개인 자동차리스시장 현상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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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일본의 자동차리스시장규모는 자동차 총보유대수의 약 4%를 점하는 300만대이며, 보유대수는 지난 10년간에 약 100만대가 증가하였다. 그리고 연간 신차리스대수가 65만대로 신차판매대수 10대충 1대가 리스차로 되어있다.
○ 개인리스시장은 지난 10년간 4만대 정도의 증가되었으며, 2005년도에는 리스차보유대수중에서 개인리스의 비율이 4~5%로서 약 12만대로 추정하고 있다.
○ 2005년도 개인리스의 이용 동향 조사결과에 의하면, 자동차면허 취득자의 68.1%가 개인리스를 잘 알고 있으나 개인리스에 과한 구체적인 상품특성을 알고 있는 사람은 29.8%에 불과하다.
○ 2006년 7월부터 개인리스업체들이 TV,인터넷, 신문, 잡지 등의 매스매디어를 통하여 개인리스의 새로운 자동차보유형태를 제안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크게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 현재 일본에는 300여개의 리스업체가 있으며, 그 중에는 4~5만대의 리스차로 대규모의 영업을 하고 있는 업체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현대캐피탈 오토리스, 하나캐피탈 오토리스 및 삼성 오토리스 등 몇 알려진 전문회사가 자동차리스 사업을 하고 있다. 자동차 보유형태가 앞으로는 개인리스 형태로 바뀌어갈 가능성을 감안하여 이 내용이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Kenichi Tane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61(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79~85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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