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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의 정비를 통한 편안하고 아담한 도시 만들기

전문가 제언
○ 이 문헌은 일본열도 중부서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Toyama(富山) 시의 환경과 공공교통의 정비를 통한 도시재정비 사업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Toyama 시는 지난 30년간 면적이 약 2배로 확대되었으나 인구는 감소되었고 공공교통이 불편하여 주로 자동차교통에 의존하고 있다. 자동차보유대수의 증가로 논선 버스의 이용률도 지난 15년간 67%가 감소되고 있는 생태이다.

– 또한 신간선이 지나는 Toyama 시 북부역부터 항구까지의 기존철도인 Toyama 항선도 이용도가 적어서 폐선직전 상태이다. 따라서 Toyama 시는 고령자 등, 공공교통에 의존해야 할 시민에게는 생활하기가 불편한 도시이었다.

○ Toyama 시에서는 이 기존의 Toyama 항선을 진동소음이 적은 수지궤도(樹脂軌道)로 노면전철화 하고 열차와 전철역을 모두 지상화 하는 등, 편리한 교통시설로 재정비해서 도시의 공공교통 시설을 새롭게 단장 개업을 하였다. 그 결과 개업 전에 1일 평균 이용자수가 2,266명이었던 것이 개업 후에는 4,763명으로 증가하였다.

– 따라서 앞으로는 Toyama 시의 남부지역까지를 노면전철화 하여 시가지를 순환전철로 건설하고 이를 통하여 아담하고 살기 좋은 도시의 실현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 도시의 재정비 사업은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방마다 도시마다 지형, 인구, 교통, 산업, 교육, 문화 등, 주어진 특징들이 다양하므로 획일적으로 추진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Toyama 시의 도시재정비 사업사례가 우리나라의 지방도시에도 좋은 참고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Tetsuo Mur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07
권(호)
61(3)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74~78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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