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련 일본사회의 장래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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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자동차 보유대수는 약 8,000만대를 육박하고 있다. 이는 국민 1.6인에 1대 꼴이 되며 유럽제국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한편 일본의 총인구는 계속 감소 경향에 있어서 앞으로 경제의 다양한 측면에서 영향이 있게 될 것으로 염려가 되고 있다.
○ 이 문헌은 이러한 장기적인 사회정세의 변화와 더불어, 소자 고령화 등의 인구통계학적 측면과 국토 지역 도시구조의 변화, IT 기술의 진전 및 해외 여러 나라들의 경제발전 등등을 감안하고, 환경과 자원 및 에너지 등의 측면에서 자동차를 비롯한 교통시스템의 장래 변화를 전망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일본은 이에 대응하는 방안을 찾아내기 위하여 현재와 같은 자동차의 계속적 사용에 한정하기보다는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 기술을 모색 하는 경향으로 변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사료된다.
○ 우리나라도 좁은 국토에 인구 3인당 1대 꼴의 자동차 보유국이다. 출생 율이 일본의 1.26보다도 적은 1.08이고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다가 가고 있는 실정이다. 국토와 지역 및 도시구조 등도 인구문제와 함께 변화해 가고 있고 전체적으로 보아서 일본과 유사한 상황이라고 생각 된다.
○ 따라서 우리나라도 자동차를 비롯한 교통시스템에 관한 미래의 양상을 심각하게 고려하여 필요한 대응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Yuichi Moriguchi, Keisuke Matsuh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61(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31~36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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