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이동성
- 전문가 제언
-
○ 1992년의 브라질의 리우 정상회담을 계기로 설립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경제인 협의(World Business 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는 그 기대에 대한 산업계의 상징적인 회답이다.
○ 글로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경제, 환경 및 사회 등 잠재적 세 가지 경영위험(Triple Bottom Lines, TBL)에 종합적 또는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 경제발전 단계에 따라 사람과 재화의 이동거리, 즉 이동성(mobility)이 획기적으로 증대되고 있으며, 인간을 풍요롭게 하는 주요한 척도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이동성 증대를 지속가능하게 하는 것이 글로벌 관심사이다.
○ 이동성 증대를 지속가능하게 하면 부수적으로 사고, 환경 및 공해 등 사회적 문제의 악영향이 초래 되는데, 특히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입자상물질 및 이산화탄소의 배출물을 줄이기 위해서 궁극적으로 디젤 하이브리드와 연료전지차량의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저자
- Masayuki Sasanouchi, Masayo Haseg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61(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10
- 분석자
- 이*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