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공학에서 로봇 성형 가공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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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와서 최신의 생물학을 도입한 조직공학의 연구개발이 진전되면서 공학적 접근을 구사한 조직배양 시트 등의 일부 기술이 임상에 도입되어 그 실용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 조직공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조직공학적 기능을 가지게 하는 바이오 재료, 임플란트(implant) 그리고 기능적, 형태적, 수치적으로도 생체기관과 유사하고, 또한 자율적 조직형성 기능을 가지는 3차원 복합장기 모양의 구조체 재료, 형성지원과 평가에 관련된 기술이 출현하고 있다.
○ 조직공학은 1993년에 미국의 공학자인 Langer와 외과의사인 Vacanti 등에 의해 제창되었다. 이들은 생분해성의 고분자를 발판으로 여기에 세포를 도입하여 증식인자의 존재 하에서 3차원 조직구조를 재생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앞으로는 이에 부가하여 재생의학 분야가 확립되어갈 것인데, 이 재생의학은 의학, 이공학, 생물학 등과의 융합으로 새로운 개념의 신수법을 탄생시켜 미래의 의료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세포가 가지는 생체 적합성과 기능성을 그대로 이용하여 인공재료 혹은 생체유래재료와 조합시켜 보다 생체조직과 가까운 기능을 가지는 혈관조직이 형성될 수 있다면 생체 내에서 허용되어 “자기화”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인공장기와 이식장기의 중간 위치를 점유하는 “제3의 장기”가 되어가고 있다.
○ 미국과 유럽에서는 생체 세포를 합성하여 고분자 매트릭스에 3차원으로 만든 조직공학 제품이 상품화되어 바이오 인공기관으로서 손상된 장기조직의 치료에 각광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제품 특징은 세포나 단백질, 호르몬의 작용을 살려 3차원적으로 손상된 장기나 조직을 건전한 상태로 재생하는 데 있다고 볼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 유수 대학의 연구 팀들이 발표하고 있는 논문의 주요 내용은 손상된 연골을 재생함에 있어서 “연골세포를 이용한 조직공학적 지지체”를 이용한 방법이 더 효과적임을 성공적으로 증명하였고, 다른 조직공학적 방법에서 종종 나타나고 있는 연골조직의 수축 등과 같은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저자
- Takehisa Matsu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25(2)
- 잡지명
- 日本???????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91~196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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