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전용 가스터빈 발전설비의 제어장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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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가스터빈에 의한 복합발전이 총 발전량의 대략 26% 정도로 그 비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런 발전설비가 주로 GE, Alstom, Westinghouse 및 Siemens 등 외국기술이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 가스터빈은 처음에 항공기용 엔진으로 개발되었던 것을 산업용으로 발전시켜 내연기관에 의한 발전보다 더 큰 용량의 발전에 사용되고 있다. 항공기용 가스터빈 제어장치는 일반 제어장체에 비하여 그 특성상 콤팩트 한 형태, 빠른 제어특성 및 고도의 정밀성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발전설비 특히 가스터빈 발전 시스템에 응용 시 좋은 효과가 기대된다.
○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스터빈 복합발전의 경우 제어장치는 터빈 제어장치와 기타 BOP 제어장치가 분리 설치되어 별도로 분산제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주로 터빈 제어장치의 처리속도가 기존 제어장치보다 훨씬 빠르고, 게이트웨이에서의 프로토콜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시설을 종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면 전체적인 운영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국내 발전소 제어 시스템에 대한 국산화는 주로 산업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01년에 LS 산전에서 국내 발전소 보일러 주 제어 시스템의 국산화에 이어 일산복합화력 발전의 스팀 터빈 주 제어 시스템을 국산화하여 적용하고 있다.
○ 대체로 발전소의 다른 기기의 국산화에 비하여 계측 제어장치의 국산화 비율이 낮은 실정인데 이러한 국산화를 계기로 앞으로 국내 발전시장에서 외국 업체와의 본격적인 경쟁이 예상된다. 이 글에서 소개한 제어기술이 앞으로 계측제어 시스템의 국산화에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TAKAMURA Kaoru, YAMAMOTO Shuzo, AKUTSU Takay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35(1)
- 잡지명
- 日本??????????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16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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