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기자동차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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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현대자동차(주)가 전기자동차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현대자동차는 세 가지 전기자동차, 즉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 그리고 연료전지에 의한 전기자동차의 개발을 추진하여 이미 일부는 실용화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이미 Verna를 개발하여 정부관련 기관 등에 보급하고 있다.
○ 2007년 4월의 Seoul Auto Show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현대자동차는 LPG Hybrid Avante를 개발하여 2009년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간다고 한다. 연비는 19~20km/liter를 예상하고 있다. 2005년의 Frankfurt Motor Show에서 현대자동차는 순수 배터리로 구동하는 Atos 전기자동차를 선보이고 있다. 이 자동차는 니켈금속 하이브리드(NiMH) 배터리를 사용하여 일회 충전으로 12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최근 현대자동차는 Tucson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를 개발하였다. 이 자동차는 1회 연료공급으로 18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 미국대통령의 2006년과 2007년의 연두교서에서 미국의 석유 해외의존율 자감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하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명한 바 있고, 일본의 에너지기술 전략 맵 2007년에서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이 심층적으로 취급되고 있다.
○ LG화학(주)과 SK(주)가 개발 중에 있는 리튬폴리머 2차 전지는 자동차용으로 유망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SK에서는 Toyota Prius에 SK 개발의 리튬폴리머 2차 전지를 탑재하여 미국에서 현재 시험운전 중에 있는 어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 환경친화형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에서 뒤쳐진 것을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에서 만회할 수 있도록 정부는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21세기를 주도할 성장산업이다.
- 저자
- Tamotsu Fuk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86(3)
- 잡지명
- 日本????????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3~178
- 분석자
- 차*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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