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현상 소프트웨어의 화상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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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고에서는 주로 고급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에 채택되어 있는 RAW 파일의 현상처리 방법과 기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RAW 파일로 디지털 카메라에 촬영된 화상은 촬영당시의 주변의 모든 상황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촬영 데이터를 기록매체에 저장할 때 압축률이 큰 JPEG 파일로 변환하면 이러한 모든 정보를 보존하지 못하여 나중에 화상의 정밀수정이 거의 불가능해진다.
○ RAW 데이터는 촬영시의 모든 데이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노출이 과다해서 밝은 부분이 날아가 버린 경우나, 노출부족으로 검게 되어버린 화상의 계조도 원상으로 회복해서 살릴 수 있다. 화이트밸런스와 같은 고급 화상처리도 가능한 이점이 있으나, 많은 데이터를 보존하기 때문에 파일 크기가 매우 커져서 큰 메모리 용량을 필요로 하고 정보의 신호처리 시간도 길어진다.
○ 고급 아마추어 사진가나 전문 사진가들은 촬영 후 화상의 조정 작업을 통하여 작품성과 전문성을 더하게 하기도 한다. 이럴 경우에는 특히 RAW 데이터 촬영이 바람직하다. 주로 전문가들이 많이 사용하는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의 경우, 용량이 큰 파일의 화상처리로 인하여 메모리의 저장시간이 길어지므로 이는 고속연사에 부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
○ 반도체소자 제조기술의 발전으로 화소를 이루는 픽셀구조가 미소화 되고 점점 고화소화로 되어가는 추세에서 사진의 화질은 더 좋아지고 있다. 메모리의 저장용량도 증가일로에 있으므로 앞으로 같은 소자의 메모리에서 더 많은 디지털 정보를 압축・손실 없이 저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정보 기록방법에 획기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Yoshikuni ICHIKAWA, Yoshitaka HONGO, Takayuki KOMAT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46(2)
- 잡지명
- 日本?像??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53~157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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