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의 이미지센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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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카메라의 핵심 부품은 바로 결상부의 은염 필름에 해당하는 촬상소자이다. 초기의 CCD 촬상소자는 비디오카메라에 사용되었으나 디지털 신호처리 기술의 발전과 반도체 제조기술의 발달로 차츰 고화소화가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은염 필름 카메라를 대체하여 고체 촬상소자가 탑재된 디지털 스틸카메라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 촬상소자에는 CCD와 CMOS가 있으며 CCD는 고화소 및 고화질의 촬상이 가능하지만 고가이며 주변회로와의 원 칩(one chip)화가 어렵다. 그러나 CMOS는 저 소비전력으로 카메라 폰에의 적응성이 뛰어나고, 일반 반도체공정으로 제조할 수 있으며 주변회로와의 원-칩화가 가능한 점 등으로 인해 최근 디지털 스틸카메라에서의 응용이 증가하고 있다.
○ 최근 디지털 카메라에 사용되는 촬상소자의 해상력은 과거 은염필름의 일반 해상도를 충분히 따라가고 있으므로 나날이 증가하던 고화소로의 행보는 다소 주춤해진 듯하다. 반면 촬상소자의 배열상태를 변화시키고 3층 구조의 촬상면을 형성하는 등 우수한 발색을 유도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저전력, 고화소의 CMOS 촬상소자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와 반도체소자 의 제조기술, 디지털 신호처리 기술 등의 발달로 인하여 보다 고화소와 고화질의 선명하고 우수한 발색능력을 가진 촬상소자를 탑재한 디지털카메라가 출현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Kazuya YONE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46(2)
- 잡지명
- 日本?像??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21~128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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