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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의 동향과 포맷

전문가 제언
○ 1980년대 초, 디지털 스틸카메라(DSC)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화상처리 기술과 저장매체 기술이 미흡했으며 화질도 매우 좋지 않았다. 기록의 반복저장과 촬영 후 즉시 확인이 가능한 점은 편리했으나 품질에 비해 가격이 매우 비싸 일반에게 유통되지는 못하였다.

○ 디지털 카메라의 대중화는 휴대폰의 대량보급과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1990년대 후반에 들면서 개인 휴대단말기의 보급이 늘어나고 휴대폰과 카메라가 일체화된 카메라 폰이 등장하면서 전자 정보기기의 하나로써 디지털 카메라의 사용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 초기의 카메라 폰은 30만 화소 급이었으나 최근에는 통상 200만 화소가 탑재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 1,000만 화소의 카메라 폰이 등장했다. 반도체 제조기술의 발달과 전자 신호처리 기술의 발달로 화소를 이루는 픽셀구조가 미세화 되어 고화소로 이행되고 있으나 가격은 나날이 하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 오늘날의 디지털 카메라에는 기존의 FDD의 용량과 버금가는 대용량의 메모리 소자(SD 또는 CF 메모리)가 사용되고 스틸 카메라에서도 비디오 촬영이 가능해져 FDD와 같은 무빙파트가 없어지는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 JPEG 저장방식은 RAW 파일 저장방식에 비해 문제가 있으나 신호처리 기술의 발달로 차츰 개선되어 가고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DSC용 화상파일 포맷인 Exif와 파일 취급규정 DCF(Design rule for Camera File system)도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는 DSC에 맞춰 보완되어야 할 것이며 모든 데이터를 압축손실 없이 기록, 보존할 수 있는 화상신호 처리 및 저장기술의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Motokazu OHK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46(2)
잡지명
日本?像??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08~120
분석자
홍*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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