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S를 지표로 한 소음에의 노출이 청력에 미치는 영향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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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音)은 사람의 가장 자연스러운 소리에 의한 의사전달 수단이며 음(音)을 이용하는 음성정보기술은 음성신호에 포함된 정보를 자동 분석하는 기술과 정보로부터 음성을 생성하는 기술까지 포함한다.
○ 음성정보기술은 지난 20세기 후반에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생활에 이용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되어 왔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수많은 응용분야에 적극적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
○ 최근 전기음향 변환기기의 고성능화, 고효율화에 따라 생활 형태가 변화되어 부지불식간에 강한 소음에 노출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청력장애 현상이 감소되기를 기대한다.
○ 소음에 노출되어 청력장애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은 곳은 공장 주변, 군사시설 주변 등으로 되어 있지만 최근에 건축현장, 자동차 등으로부터 과다한 소음에 노출되어 사람의 청력에 영향을 주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 TTS와 PTS와의 관계가 아직 정량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TTS를 지표로 하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전한가 또는 위험한가를 평가할 수 없다. 그러나 TTS를 지표로 도입함으로써 등가소음 레벨의 값이 같을지라도 보다 위험성이 높은 소음을 식별하는 데는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실시간으로 TTS를 예측함으로써 TTS의 회복과정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Hiroaki Takinami, Shoji Ao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63(4)
- 잡지명
- 日本音響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15~220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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