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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기포의 초음파조작과 약물전달시스템

전문가 제언
○ 약물전달시스템(DDS : Drug Delivery System)은 기존의 약물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약물이 가지고 있는 효능 및 효과를 최적화하여 질병치료를 위하여 필요한 양의 약물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제형(dosage form)이라 할 수 있다. DDS는 약물전달경로에 따라서 경피, 경구 또는 혈관을 통한 방법 등이 있다. 또한 마이크로 크기의 캡슐을 혈관에 도입하여 환부를 치료하는 약물전달시스템이 앞으로 꿈의 치료기술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 DDS의 기술 중에서 요소기술은 약물을 목적하는 환부에 정확히 타기팅 하는 기술과 환부에서의 약물방출을 제어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글에서 기술한 초음파를 이용한 미소기포에 의한 DDS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DDS는 신약개발에 드는 비용의 10/1 정도로 개발이 가능하고 성공확률도 높고 큰 이익이 예상되기 때문에 약품시장에서 일반의약품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최근 유전자공학(Genomics),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 및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등 관련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DDS 세계시장은 1999년 220억 달러에서 2007년에는 1200억 달러로 예상된다.

○ 국내는 10여 년 전부터 정부차원의 지원과 산학연의 원천기술에 대한 연구개발과 상용화 기술개발에 힘입어 DDS분야에 대한 기술이 어느 정도 축적되어 우수한 연구 잠재력이 있다. 또한 국제 약물 전달학회(CRS) 회원수를 보더라도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3위를 할 만큼 우수한 인재 또한 풍부한 실정이다. 그러나 아직도 선진국에 비하여는 요소기술 등이 아직도 미비한 실정이다. 앞으로 약품산업의 무한한 발전가능성에 대비하여 특히 DDS 분야에서 신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저자
Yoshiki Yamako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63(3)
잡지명
日本音響學會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57~162
분석자
박*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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