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도수 측정에 있어서 부표법과 진동식 밀도계법의 비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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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코올류 함량 측정에 있어서 부표법과 진동식 밀도계의 측정치의 차(差)가 평균치의 0.01%로서 차의 분포도 오차곡선에서 가까운 형상을 이루게 된다. 차의 표준편차도 0.09%로서 부표의 교정치의 부수되는 불확실한 용적률 0.3% 보다도 하회되고 있음으로 부표법과 진동식 밀도계법의 알코올류 측정방법은 크게 다르게는 보이지 않으나 두 가지의 차는 미미하나마 분명한 차는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 두 가지 측정 방법 중 어느 방법을 이용하던간에 알코올 도수를 측정 할 때 측정회수를 1회로 측정한 성적과 2~3회 측정한 성적 결과의 차가 있음을 감안할 때 1회 측정으로 성적을 결정짓기 보다는 복수회 측정으로 정밀을 필요로 하며 측장한 성적의 결과는 최후 측정한 성적으로 하되 시료의 액체 온도를 되도록 15℃ 근처에서 측정하길 바란다.
○ 밀도계(Density measuring instrument)에는 액체의 밀도 측정에 부력의 변호를 이용한 “부자식밀도계”가 있으며 액체중의 높이가 다른 2점에서 일어나는 압력의 차, 즉 차압을 이용한 “차압식 밀도계”, 일정한 용량의 용기, 예를 들면 U자관을 흐르는 액체의 중량 변화를 이용한 “중량 밀도계”, 방사선의 투과율의 변화를 이용한 “gamma 선 밀도계” 및 진동을 이용한 “진동식 밀도계” 등이 있으며 측정기의 선택은 목적과 필요성에 따라 결정되지만 측정치는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은 다행한 일이다.
○ 우리의 일반적인 주정 측정법은 시료를 15℃로 한 후 300~500ml 플라스크에 100ml를 취한 다음 증류수 30ml를 추가하여 증류장치에 연결 후 증류액이 70ml가 될 때까지 증류하고 증류액을 15℃로 한 후 15℃의 물을 가하여 100ml로 조정하여 주정계를 증류액이 담겨져 있는 플라스크에 넣어 측정하는 것이 알코올 측정법으로 진동식 밀도계의 측정치와의 차이는 거의 없다.
- 저자
- Saburou WAKABAYASI, Atsusi OYAMA, Yasutaka S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102(2)
- 잡지명
- 日本釀造協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55~159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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