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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재조합법에 의한 유전자 파괴 마우스 제작 기술

전문가 제언
○ 유전자 파괴 마우스 제작에 있어서 배아줄기(ES; Embryonic Stem)세포를 생식세포 계열에서 분화하는 능력을 상실하지 않게 배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상동재조합체의 단리법(單離法)의 확립과 분화억제인자의 발견으로 ES 세포를 사용하여 상동재조합에 의한 유전자 파괴 마우스 제작의 실용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 유전자 도입 마우스(Transgenic mouse)는 개체로서 유전자 기능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재료로서 이용되고 있다. 배아줄기세포를 사용하여 상동재조합법으로 유전자 파괴 마우스를 제작하는 것은 이미 확립되어 있다. 그러나 몇 가지 제작방법 중 어느 방법을 선택하여 실시함으로서 목표로 하는 유전자 파괴 마우스를 제작하는 것이 최선인가를 결정하여야 한다.

○ 유전자 파괴 마우스 제작에서 상동 재조합의 사용 빈도가 높은 타기팅 벡터(Targeting Vector) 구축법에 있어서 상동영역을 길게 설정하는 일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간은 걸리지만 구축하는 데는 그리 무리가 없다. 또한 상동재조합체의 단리 동정법으로 적절한 프로브(probe)로 명확한 반응의 서던 블롯법(Southern blot method)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으나 경험이 적으면, 특히 초보자는 많은 어려움과 좌절을 가져오게 되므로 PCR 스크린인(screening)법으로 전환하여 시도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다.

○ ES 세포로부터 키메라 마우스(Chimera mouse) 제작에는 고도의 기술적 습득이 필요하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유전자를 파괴하는 방법으로 재조합 빈도나 표현형은 벡터(Vector)의 구조에 따라 좌우 된다고 말할 수 있다. 복수의 상동재조합체 클론(Clone)에서 키메라 마우스를 제작하여 나타나는 표현형이 표적 유전자를 파괴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저자
Naoki Take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29(5)
잡지명
日本藥理學雜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30~336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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