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다발성경화증치료약 인터페론-la제제의 약리학적특성 및 임상시험성적

전문가 제언
○ 다발성경화증환자는 전 세계에서 110만 명이며 남녀 비 1:2로 여성이 많고 발생하기 쉬운 연령은 20~40세이다. 유럽과 미국에는 약년(若年)성인에 침입하는 신경질환 가운데 아주 많은 질환이며 인구 10만 명에 유병률은 50명 전후이다. 예전에는 아시아 사람에게는 드문 질환이었으나 일본에서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2004년에 특정질환 의료수급증을 교부받고 있는 환자는 10,756명이다.

○ 인터페론 베터(IFNβ)-la근주용액제제(Avonexⓡ IM Injection Syringe 30μg)는 천연형 사람IFNβ와 같은 구조를 갖는 유전자 교체형의 인터페론(Interferon: IFN) 제제이다. 후생노동성에 의하여 특정질환으로 지정되고 있는 다발성경화증에 대하여 IFNβ-Ia 30μg를 주1회 근육 내 투여함으로써 뇌MRI검사에 검출되는 병변의 신규발현, 확대를 억제, 재발을 억제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 일본 임상시험에서에 있어서 일본인의 다발성경화증환자를 대상으로 IFNβ-Ia 30μg를 주1회, 24주간 근육 내 투여하고 투여 전후의 뇌MRI검사 1회당 가돌리늄(Gd: Gadolinium)증강 병소 수, 신규 Gd증강 병소 수에 의한 유효성을 평가한 결과 병소 수는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연간 재발율은 61.4%, 연간정주 스테로이드치료회수가 53.2% 저하하였다.

○ IFNβ-Ia (Avonex)는 현재 세계 69개국이 승인하고 있고, 1996년 탄생 이후 2005년 9월까지 약 30만 명(연 환자투여 연수: 약 80만 명)의 환자에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998년에 Jame Japan사가 개발에 착수하고 1999년에 희소질병용의약품으로 지정을 받고 2006년에 ‘다발성경화증의 재발예방’이 효능․ 효과로서 승인되었다. 2005년부터 미국 Biogen Idec사의 일본법인인 회사가 본제의 개발에 참가하여 2006년 제조판매를 승계하였다.
저자
Ruriko Sumi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29(3)
잡지명
日本藥理學雜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09~217
분석자
김*희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