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체학에서 신약 개발로: 화학생물학의 응용과 전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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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게놈의 염기순서의 결정으로 유전자와 유전자에서 유래하는 단백질에 관한 지식이 굉장히 확대되고 있다. 이런 새로운 지식은 신약개발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새로 알려진 수용체와 효소들을 겨냥한 신약 개발이 선진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저분자의 선도 화합물(합성 화합물 또는 천연 화합물)이 원하는 효과를 나타내면 후보물질이 된다. 화합물의 효과는 표현계(세포분열, 분화, 세포죽음 등)를 조사하여 확인하고 표적(단백질)은 근래에 주목받고 있는 친화 크로마토그래피법으로 확인한다. 이와 같이 화학생물학이 신약 개발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 근래에 combinatory chemistry와 high-throughput screening법이 결합한 방법이 새로 개발되었다. 조합화학은 한 번에 관련 있는 화합물들을 많이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합성한 화합물을 선별하여 활성이 있는 신약 후보를 찾아낸다. 새로운 방법은 빨리 도입해서 사용하여야 선진국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Takayoshi Kinosh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129(3)
- 잡지명
- 日本藥理學雜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86~190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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