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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류마티스 약 창제의 앞으로의 발전

전문가 제언
○ 종양 괴사 인자(TNF; Tumor Necrosis Factor)는 강력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류마티스 관절염과 강직성 척추염 환자에서 많이 증가되고 있으며 관절염의 염증반응과 작용하게 된다. 염증성 물질인 TNF의 작용을 억제시키는 TNF 길항제가 최근에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Etanercept와 Infliximab가 사용되고 있다.

○ TNF 길항제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항-류마티스 치료약제 중 효과가 비교적 뛰어나고 부작용 면에서도 그간의 다른 약들에 비해서 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기존의 항-류마티스 약물의 부작용으로 충분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거나 기존의 치료에 효과가 적은 심한 난치성 관절염의 경우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항-류마티스 관절염의 생물학적 제제에 있어서 TNF, IL-1, IL-6을 목표로 한 접근과 B세포를 표적으로 한 약제개발도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저분자 약제 개발에 있어서는 p38 저해약의 연구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목표로 한 치료전략의 유효성이 밝혀진 것이 계기가 되어 항사이토카인 활성을 갖는 저분자 치료약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 B세포는 자기 항체 생성뿐만 아니라 항원제시 기능, T세포 활성화,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생성 등에도 관계함으로서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전신성홍반증(Erythematosus)등 자기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B세포 표면항원이나 B세포 활성화 인자를 목표로 한 신약 개발이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 제약기업 및 관련 연구기관에서 이와 같은 신약 개발 분야에 좀 더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
저자
Takahisa Sugi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29(3)
잡지명
日本藥理學雜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77~181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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