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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약리학

전문가 제언
○ 아픔(통각)에 관한 연구는 복잡하며 다른 감각인 시각, 청각, 촉각, 미각, 취각 등의 연구에 비하여 늦어지고 있다. 생리적으로 중요한 생체경고계의 아픔 이외의 아픔 즉 감각과 정동양면은 사람의 삶의 질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아픔은 완전히 조절하는 기술을 얻기 위해서 동물실험은 불가결하다.

○ 동물을 대상으로 한 주된 감각적 측면의 연구로 Satoh는 본 논문에서 아픔, 통각, 동통 또는 침해수용을 사용하고 고통(苦痛)을 사용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원인으로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경우 동물이 사람과 같은 pain을 체험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으므로 침해수용(nociception)이라는 용어도 사용하였다. 본 특집의 제목에는 고통의 약리학을 사용하고 있으나 본 고에서는 고통보다 아픔을 사용하였다.

○ 아픔의 정의와 동물에 있어서 신경인성동통을 포함한 아픔의 평가법과 동물모델, 감각으로서 아픔의 성립기서에 대하여 개설하고 또한 연구가 시작에 불과한 아픔에 수반된 부정적정동과 편도체의 관련에 대하여 실험치를 소개하였다.

○ 척수후각의 아픔정보의 전달·제어에 있어서 아픔을 전달하는 1차 감각신경에 있는 Aδ나 C 선유는 척수후근에서 척수배외측색에 향하고, 척수후각에 세포체를 갖고 2차침해수용 뉴런과 시냅스(synaps)와 접촉한다. 2차 뉴런에는 특이적 침해수용뉴런과 광작용역뉴런이 있다. 1차 뉴런에서 2차 뉴런에의 침해수용 정보전달물질은 substance P, somatostatin, calcitonin 유전자 관련 peptide, neuropeptide Y, galanin, cholecystokinin 등의 peptide류, glutamic acid, ATP 등이다.
저자
Masamichi Sato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29(1)
잡지명
日本藥理學雜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3~18
분석자
김*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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