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용 암포테리신B 리보솜제제의 항진균작용 및 임상효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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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비솜(AmBisome)은 현재 심재성 진균증 치료약으로 오랜 동안 사용하고 있는 암포테리신 B(Ampotericin B: AMPH-B)는 우수한 항진균 활성을 유지하며 부작용을 감소한 리보솜(Ribosom)제제이다. 이 약은 인지질 및 콜레스테롤로 구성된 단층막 리보솜의 지질 이중막에 AMPH-B를 결합한 제제이다.
○ 암비솜은 심재성 진균증의 기염균이며 Aspergirus 속, Candida 속 및 Cryptococcus 속 각종 진균에 대하여 폭넓은 항진균 활성을 나타내며 그 작용은 살균적이다. 암비솜은 각종 진균감염 모델에 있어서 기존의 AMPH-B제제(d-AMPH-B)와 비교하여 우수한 감염방어효과 및 치료효과를 나타내었다.
○ 해외 임상시험에 있어서 d-AMPH-B로 문제가 된 투여 시 관련반응이나 신 장해의 발현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국내 제ll상 임상시험에 있어서도 Aspergillus 속, Candida 속 및 Cryptococcus 속에 의한 심재성 진균증에 유효하며 다른 제제의 무효 예에 대해서도 효과를 나타내었다. 부작용은 알 수 없으며 장시간의 투여가 가능하였다.
○ 리보솜제제에 기인하는 약물 동태적인 특징도 암비솜의 부작용 발현빈도의 감소에 관여하고 있다. 일반으로 리보솜제제에서는 그 입자지름 때문에 모세혈관이나 장기조직의 누출은 어렵다. 암비솜에 있어서도 생체 내에 리보솜으로서 안정히 존재함으로 불연속인 혈관내피를 가지는 간장이나 비장의 장기 이외의 연속내피를 갖는 정상조직에서는 혈관에서 누출은 어렵다. AMPH-B의 주요 부작용 발현장기인 신장에의 분포양은 감소하고 그 결과 신 장해의 발현빈도도 저하한다.
○ d-AMPH-B에서는 누적투여양이 5g를 초과하면 불가역적인 신독성의 발현을 염려하나 암비솜은 총 투여양이 대폭 증대하게 되었다. 혈중에 AMPH-B는 평균치로 0.8%로 낮추고 그밖에 리보솜에 지지하고 있으며 혈중에 암비솜은 안정하게 존재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암비솜은 심재성진균증 치료에 새롭게 선택된 것이라 생각된다.
- 저자
- Takashi Maniwa, Yutaka Yam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129(2)
- 잡지명
- 日本藥理學雜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29~134
- 분석자
- 김*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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