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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억제 유전자인 Connexin32의 기능과 효과

전문가 제언
○ 신장암은 내피세포에 영향을 주는 악성종양이 대부분으로 40대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60, 70대에 최고의 발생빈도를 나타낸다. 신장암은 신장혈관의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일어나기 쉽다. 신장이 혈류와 매우 가까이 있기 때문에 종종 폐/간/뇌/골조직 등과 같은 신체의 다른 기관으로 2차적인 종양을 전이시킨다.

○ 신장암은 한쪽 또는 양쪽 신장에 커다랗고 둥근 덩어리를 형성한다. 이 덩어리는 지질이 많기 때문에 주로 노란색을 띤다. 또한 혈관이 터진 곳은 붉은색을 띠고 수액을 포함한 낭종(囊腫)도 있다. 종양의 본체에는 대개 큰 혈관이 많고 혈관 벽은 종양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 신장암은 신체의 다른 부위, 즉 전이가 일어난 부위에서 나타나기 전까지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암 초기에는 통증 없이 혈뇨가 나타나기도 하나, 대개의 환자는 이를 무시한다. 종양이 말기에 이를 때까지는 통증이 거의 없다. 초기 단계에는 종양 때문에 신장의 공동(空洞)이 하나 이상 변형이 일어난다. 만약 종양으로 의심되면 X선 촬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신장암은 치료 없이 저절로 없어질 수도 있으며 외과수술로 제거한 후 재발이 없을 수도 있다.

○ 현재로서는 신장암이 국소에 있는 경우에는 수술에 의해 병소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미 암이 전신에 퍼져 수술이 불가능할 때는 약물이나 면역요법 등을 시도하게 되나 치료효과는 낮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논문에서 규명한 Connexin32(Cx32)가 갖은 전이성 신장암에 대한 새로운 암 억제기능이 밝혀짐으로서 Cx32가 암 억제기능에서 전이성 신장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저자
Eriko Fujimoto, Tomohiro Yano, Koichi Ue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29(2)
잡지명
日本藥理學雜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05~109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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