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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의 분자신경 메커니즘과 극복

전문가 제언
○ 피로와 권태감은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감각으로 발열, 통증 등을 수반하며 신체의 항상성(homeostasis) 난조로 알려진 3대 경고기구 중 하나이다. 스트레스가 과다한 현대사회에서는 만성피로로 고생하는 사람이 40%에 달하고 있지만 과학적 및 의학적 연구는 단편적으로 만 수행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생활습관 질환을 시작으로 질환예방 의료 등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 본 자료는 제9회 생명과학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를 오사카(大阪) 시립대학 Watanabe(渡辺) 교수가 재구성하여 발표한 것으로 피로가설에 대한 오류와 연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피로의 liquid 기구와 트립토판(tryptophan)·세로토닌(serotonin) 가설의 가능성을 타진하였으며, 세로토닌 저하와 피로 및 만성피로 신드롬에 대한 고찰과 만성피로에서 뇌의 메커니즘 및 피로회복과 예방 전략을 요약함으로서 자연과학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의 기초상식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피로나 무력감 하면 일반적으로 젖산(lactic acid)을 상기하지만 실험동물을 통한 실험에서 운동지표 물질로는 양호하지만 피로 원인물질은 아니라는 사실을 주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만성피로신드롬(Chronic Fatigue Syndrome, CFS) 환자에게 세로토닌 억제제(SSRI)가 크게 주목받고 있어 본 연구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확인방법으로 세로토닌 트랜스포터의 유전형(genotype)을 조사함으로서 뇌의 구체적인 반응부위와 피로물질 간의 상호작용도 제시하였다.

○ 국내 각종 드링크제나 숙취해소 및 음료수의 주요 구성성분을 보면 전형적인 오랜 전통식품이나 구전으로 내려온 약초 추출물을 주로 활용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인 물질대사의 메커니즘을 이용한 합리적인 드링크제 개발의 일환으로 최근에는 임상시험이나 의사의 자문을 구하는 경향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사항으로 무분별한 건강보조식품의 개발이나 부작용은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할 사항이다.
저자
Yasuyoshi Watanab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129(2)
잡지명
日本藥理學雜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94~98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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