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향미의 향기 성분 - 태국의 향미 품종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FTA 협상은 칠레와의 비준을 시작으로 미국과도 이미 일차 협상이 타결되고 EU와도 시작하고 있다. 1971년 45%에 이르렀던 농민인구 비율이 이제 6%선으로 감소하였으며 2003년도 통계를 보면 50세 이상의 농민이 80%가 넘어 고령화됨으로서 이 추세로 간다면 이미 시작되고 있는 폐농가의 수는 급격히 늘어 갈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정부당국이나 특히 정치계에서는 이러한 추세를 객관적인 시각보다는 인기영합주의의 정치적인 시각으로 봄으로서 마치 농민을 위한 정책인 양 호도하고 있다. 이는 오히려 농업정책을 안일하게 현상유지시킴으로서 농업의 현대화에 의한 품질고급화, 다수확화, 다품종화를 저해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 미국은 물론 중국, 동남아국가와 같은 주요 쌀 수출국들이 꾸준히 다수확, 고품질의 품종개량으로 가구당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있는 현실에서 오히려 국토 중 특히 쌀 경작에 적합한 답농지(畓農地)가 적은 우리나라의 경우 그동안 펴오고 있는 농지정책과 농업인구의 고령화로는 현상을 유지해 갈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 따라서 농업가구 당 답농지의 대형화를 이루어 기업화하여 가구당 생산성을 극대화함으로서 생산비를 줄이는 동시에 다수확, 고품질을 발현하는 품종개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을 폄으로서 젊은 노동력을 기업농에 흡수하는 정책을 펴지 않으면 안 된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주도하에 전문 농업경제학자와 농업전문가들이 혁신적인 정책을 만들어 실천해 가야만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저자
Tadashi Yoshihashi, Nguyen Thi Thu Huong, Patcharee Tungtrakul, Akinori Nogu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54(3)
잡지명
日本食品科學工學會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05~112
분석자
백*화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