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가스 속 증발법의 독립분산 나노입자 잉크를 사용한 잉크젯 인쇄법에 의한 전기전도성막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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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세계 최첨단 기술인 PDP와 LCD, LCD와 OLED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또한 휴대폰을 비롯한 소비자용 전자기기의 실장에서도 국제적인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 최근 이들 제품에서 성능이나 품질에 의한 차이는 거의 없어지고, 저가격화, 단납기, 폐액처리 등의 환경문제가 경쟁의 승부를 좌우하게 되는 경향이다.
○ 이들의 미세회로 패턴형성 기술에서 혁명적으로 나타난 잉크젯 인쇄법은 종래의 포토 리소그래피법에 비해 엄청난 장점을 가진다. 즉 진공이 필요 없으며 공정수가 획기적으로 줄고 재료 이용률이 향상되며 유해물질이 불필요하다. 이로써 저가격화가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해상도 등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안 되어 양산 연결이 늦었다.
○ 미세 전자회로용 잉크젯 기술은 영국 CDT사의 OLED(저분자량 발광재료 이용), 더 정확히는 더 신뢰성 있는 PLED(고분자 발광재료 이용) 개발의 핵심기술로 미국 Litrex사가 개발한 기술이었다. 이 회사는 일본의 ULVAC사가 인수하여 대형 LCD를 위해 잉크젯 인쇄기의 최대 스테이지 크기를 2,400×2,400mm까지 키우고 총 50기를 선적한 선발주자이다.
○ ULVAC사는 이로써 자체 개발한 이 글의 은 나노메탈 잉크와 함께 잉크젯에 의한 미세회로인쇄 기술개발의 세계적 맹주(盟主)가 되었다. CDT사와 Litrex사는 협력을 계속하여 PLED 개발을 완수하기 위하여 200ppi(pixel per inch)의 고화질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일본에서는 잉크젯 인쇄기술을 SiP(System in Packaging)에 응용하여 프로그램 실장 컨소시엄이 ULVAC사의 주도로 형성되어 유수의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Future Vision”이라는 산학관 공동의 프로젝트가 설립되어 이 기술의 해외 판매가 금지되는 전략이 두드러진다.
○ 국내에서도 IT 신성장동력 시스템 개발의 필수요소로 SiP를 적극 지원하고, 잉크젯 인쇄기술에서도 LG 화학이 컬러필터용을 개발하여 LCD 판도를 뒤흔들 것 같고 잉크테크(주), 선익시스템 등의 활동이 적극적이다.
- 저자
- Masaaki ODA, Masato OHSAWA, Kyuko TEI, Shigeo HAYASHI, Yoshiaki H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70(1)
- 잡지명
- 日本????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37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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