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P와 Ibis에 의한 병렬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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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차 방대한 양의 정보처리가 필요해지면서 병렬처리컴퓨터가 등장하고, 이 가운데 웹과 초고속통신망의 발전으로 많은 컴퓨터자원을 연결하여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병렬컴퓨터의 잠재성에 주목하게 되었다.
○ 병렬처리하려면, 먼저 루프구조 안의 문장 의존성을 분석해서 병렬화가 가능해야 하며, 병렬프로그래밍의 환경은 일반적으로 어휘의 분석, 자료흐름의 분석, 자료의 종속성분석, 병렬 화 프로그램 변환과정을 거쳐서 만들게 된다. 그러나 다양한 하드웨어와 프로그램의 특성에 따라 사용자가 병렬프로그램을 작성해야 하므로 용이하지 않다.
– 그러나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으로 MPI(Message Passing Interface), DSM(Distributed Shared Memory)시스템 등의 네트워크기반 병렬처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상용화 또는 프리웨어형태의 병렬프로그램이 많이 출현하고 있다.
– 그런데 네트워크기반의 컴퓨터클러스터는 기존컴퓨터를 이용하여 경제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는 있으나, 서로 시스템이 상이하면 컴파일과 디버깅을 해야 하고 라이브러리 등을 해당 시스템에 맞게 재설치해야 하므로, 이에 따라 유지관리비용도 증가하게 된다.
○ 다행히도 자바의 applet에 의해 많은 계산이 독립된 병렬작업으로 분할되어 각 컴퓨터에서 실행이 가능하게 되었고, 특히 aglet기술로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프로그램의 코드와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이동형 에이전트가 개발되면서 한층 안정적인 웹 기반 병렬 컴퓨팅이 가능해지고 있다.
○ 이 글의 GXP와 Ibis와 같이 프리웨어의 병렬처리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된다면, 클러스터 화하여 수많은 컴퓨터의 잠재계산능력을 획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저자
- Daisaku Yoko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22(1)
- 잡지명
- 人工知能??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95~103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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