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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 과학과 신경발달 생활사로부터 인간 뇌기능의 진화

전문가 제언
○ 미국 정신위생연구소에서 6~19세의 300명 아이들을 대상으로 청년기 성장기간의 지능지수(IQ) 변화에 대한 추적조사를 하였다. 먼저 지능 IQ 테스트에 의해 천재그룹(IQ 121~149), 수재그룹(IQ 109~120), 보통그룹(IQ 83~108)의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연령 성장에 따른 대뇌피질의 두께변화를 MRI로 측정하였을 시, 천재그룹은 7~8세의 시기에서 일반그룹에 비해 피질이 엷고 그 후 빠르게 두께가 증가되어 11세 전후에서 피크에 도달한 다음, 청년기에 엷어지기 시작하였으므로 지능지수는 대뇌피질의 두께 변화와 깊은 관계가 있다.

○ 천재그룹의 두께 비대화 지연은 언어나 사고 및 계산 등의 고차 뇌기능을 제어하는 전두엽 피질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19세 시점에서는 피질 두께는 다른 그룹의 아이들과 거의 비슷하였다. 이의 천재그룹의 대뇌피질 성장 지연은 IQ값의 크기와 관계가 있는지 혹은 뇌가 효율적으로 사용된 결과인지 아직 의문이 남아 있으나, IQ 70 이하를 나타내는 자폐증 아동은 보다 빠르게 급속한 대뇌피질의 성장을 나타내는 것을 보면 대뇌피질의 두께 성장 지연은 높은 지능을 갖게 하는 요인으로 해석될 수 있다.

○ 뇌의 기능향상으로 인간의 언어는 물체, 대상, 감정, 윤리의 부호화 매체로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상이나 윤리의 부호화에 가장 뛰어난 기능과 정보처리를 하는 뇌는 튀어나온 이마의 이면에 위치한 전두엽이라고 한다. 인류에 있어 지식, 학문, 문화라는 소프트웨어의 진화는 문자, 기호, 수식의 발명과 함께 누적 향상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인간의 뇌가 기능 진화를 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뇌는 컴퓨터와는 달리 외부 정보의 자극에 의해 하드웨어를 변화시킬 수 있는 특수성이 있으므로 소프트웨어 향상은 뇌 회로라는 하드웨어 기능을 향상시키게 될 것으로 본다.
저자
Hiroyuki N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2(1)
잡지명
人工知能??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49~53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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