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신경과학과 인공지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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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이든 기계이든 간에 인간의 뇌와 똑같은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물체를 개발하고자하는 강한 욕구가 선진국의 첨단과학기술의 저변에는 엄연히 잠재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선진각국이 앞 다투어 인간로봇연구에 열중하고 있는 것도 그의 한 예라고 보며, 이것이 근래에 급속도로 발전해오고 있는 IT기술에 의해서 더욱 경쟁적으로 가속화되어가고 있다고 본다.
○ 이의 기초가 되는 연구가 인지신경과학(認知神經科學)과 인공지능(人工知能)이라고 할 수 있다. 인지신경과학이란 뇌파(腦波)의 전기(電氣)생리적 방법이나 기능적MRI의 뇌기능화상기술을 사용해서, 인간의 인지기능과 뇌 활동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영역이다.
○ 인지신경과학은 인간의 인지메커니즘에 관하여 뇌파나 유발전위 등의 측면에서 실험적 접근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한편, 인공지능은 추상적인계산이론, 이 계산이론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표현과 알고리즘 그리고 그 표현과 알고리즘을 물리적으로 가시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 등에 관한 3종 수준으로 추구하는 계산론적신경과학이다.
○ 결국 인지신경과학과 계산론적신경과학은 인간의 인지나 지각의 구조와 기능을 해명하는 데에 근본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그 연구의 접근방법이 서로 다를 뿐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더욱 발전된 새로운 신경과학적인 발상으로 양자의 틈을 줄이게 되면 더욱 놀라운 발전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이 학문분야는 선진국에서도 아직 연구의 역사가 타 분야에 비하여 매우 일천한 상태라고 본다. 이 문헌은 인지신경과학과 인공지능에 관한 일본의 최근 연구동향을 소개해주고 있다. 관계기관에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Tsuyoshi Okamoto, Shozo Tobimat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22(2)
- 잡지명
- 人工知能??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95~200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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