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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화상분야의 X선 위상 이미징에 대한 기대

전문가 제언
○ X선의 위상이동을 대조형성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생체연조직 등의 약한 흡수물체의 관찰이 가능하게 되었고 유효성이 실증되고 있다. 의료용의 화상공학분야에 있어서는 실용화가 기대되고 있다. 단 시크로트론(Synchrotron)방사광의 이용이 많은 경우가 실용화하는데 방해가 되고 있다. 여기서 소개한 탈보(Talbot)간섭계에 의한 방법은 컴팩트한 X선과의 조직을 가능하게 하고 X선 위상 이미징의 실용화를 기대한다.

○ X선 투시화상의 대조는 물체의 X선의 흡수능력의 대소에 따라 달라진다. X선 흡수능력은 경원소가 될 정도로 작기 때문에 생체연조직에 대하여 충분한 대조를 기대하고 물질은 X선을 그다지 감퇴시키지 않더라도 X선에 커다란 위상이동을 초래한다. 이 위상이동에 기반 한 화상이 형성된다면 초음파 에코와 MRI보다 높은 공간분해 능력을 확보하고 생체연조직의 구조를 X선으로 가시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 X선 위상 이미징은 SR을 이용한 경우에는 여러 가지의 방법이 사용가능하다. X선 현미경분야에 있어서 위상미간형의 현미경이 구축되었다. 앞으로 이것을 이용하여 폭넓게 여러 분야에서 이용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컴팩트한 X선을 조합시켜서 SR시설이외에서의 실용화는 더욱 임팩트(Compact)가 높고, 반드시 실현하고 싶은 것 중 하나이다.

○ 탈보간섭계에 의한 X선 위상 이미징법(Imaging Method)은 통상의 포커스인 X선의 사용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단 아직 두꺼운 피사체에 적용하기 위해 사용가능한 X선 에너지를 최대한 이용하는 법, 여러 가지 시야를 형성하는 것 등, 이루어지지 않은 과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저자
Atsushi MOMOS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76(4)
잡지명
?用物理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363~368
분석자
임*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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