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 초 펄스열의 계측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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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단펄스의 고강도 레이저로 발생되는 고차 고조파는 펄스 열상(列狀)의 레이저 전장(電場)을 구성하고, 그 펄스폭이 1fs 이하의 영역에 있기 때문에 아토 초 펄스열(APT: Attosecond Pulse Train)이라고 부른다. 이 APT의 측정에는 RABITT(Reconstruction of Attosecond Beating by Interference of Two-photon Transition) 방법이 현재 부각되고 있는데 이를 응용한 기술개발에 치중하여야 할 것이다.
○ 초단펄스의 고강도레이저를 희가스(rare gas) 등으로 집광시켜 얻어진 고차 고조파는 티탄사파이어 레이저(기본파)의 파장이 가시~근적외(近赤外)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파장역이 연(軟) X선 영역까지 미치고, 시간적 공간적인 간섭성을 가지고, 초단펄스 레이저광으로 생성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하여 발생에서 응용까지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어 향후에는 중요한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 펌프 탐사기(Pump-Probe)와 같은 시간분해의 실험을 위해서는 APT보다도 하나의 아토 초 펄스 쪽이 사용하기 쉽다. 향후에는 기본파 레이저의 새로운 개발에 의해서, APT에 필적하는 펄스폭에서의 고강도 싱글 아토 초 펄스를 발생시키는 기술을 확립하여야 할 것이다.
○ 본고에서는 APT의 성질을 규명하기 위하여 고조파에 의한 APT의 생성과 그 측정방법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티탄사파이어레이저에 의한 처프(chirp) 펄스증폭의 방법이 확립된 이래, 이것을 이용한 「고강도물리학」분야의 연구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에는 이러한 측정방법을 이용하여 응용실험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 저자
- Yasuo NABEKAWA, Katsumi MIDORI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76(2)
- 잡지명
- ?用物理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33~140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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